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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바가 몰고온 너울성 파도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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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7일(월) 18: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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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북면 하조대 해수욕장은 너울성 파도로 어디가 백사장인지 알수 없는 가운데 여름해변 운영시 인명구조 망루로 백사장을 가름할 수 있다. | ⓒ 설악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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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울성 파도가 하조대 해벽 백사장을 넘어 해안도로까지 밀려 들었다 | ⓒ 설악new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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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16~17일 양양군 현북면 일원에 200mm의 비가 내려 광정천의 수위가 높아저 광정교를 넘을 기세다 | ⓒ 설악news | |
태풍 '산바'가 몰고온 비바람으로 양양군 관내는 17일 오후 5시 현재 16~17일 이틀동안 20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너울성 파도로 밀려 들었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북면 하조대 해수욕장은 너울성 파도로 어디가 백사장인지 알수 없는 가운데 여름해변 운영시 인명구조 망루로 백사장을 가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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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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