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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올해 중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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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0일(월) 10: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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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강현면 지역에 대한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2012년 농촌생활환경정비(정주권)사업으로 강현면이 지정됨에 따라 2013년까지 2년간 국비 21억원, 군비 9억원 등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 소공원 조성 등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환경, 문화, 복지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지역의 의견수렴과 심의과정을 통해 사업대상지 선정 및 사업계획 등이 확정됨에 따라 올 3월부터 사업을 착공하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20억 원을 들여 정암지구 마을안길 및 배수로 설치 2.4km, 적은지구 마을안길 및 배수로 설치 0.6km, 둔전지구 마을안길 1.4km, 장산지구 마을안길 1.2km, 둔전지구(회룡리)외 2개소에 휴게공원은 조성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난 2006년~2012년까지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 상대적으로 개발이 뒤떨어진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환경과 문화․복지시설을 종합적으로 정비․확충해 지역의 균형발전 및 정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까지 4개면에 120억 원을 투자해 농업기반정비와 농촌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양양군의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올해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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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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