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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 파출소 경찰, 파도에 휩쓸린 학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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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8일(토) 15: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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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한 바닷가에서 부모와 함께 왔던 중학생이 파도에 휩쓸렸으나 경찰에 구조됐다.
8일 오전 11시 25분경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하조대 해변에서 경기도 화성시에서 부모와 함께 주말여행을 왔던 안모(14세)군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갔다.
이에 당황한 일행 중 어른 한명이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파도에 함께 밀려나가기 직전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하조대 해변은 이날 파도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었으나 사고가 난 갯바위 근처는 평소 위험한 곳이어서 각별히 주의가 요구되는 곳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속초경찰서 현북 파출소 신재홍. 김명운 경사는 파도에 휩쓸려 가기 직전의 안군을 구조해 가족에 인계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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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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