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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해녀 200여명 한자리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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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4일(화) 15: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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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5일 고성소재 텔피노리조트에서 『강원 해녀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해녀 20여명이 참가한다.
해녀 특유의 강인한 개척정신과 근면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수산업의 산증인 역할을 해온 해녀 200여명을 초청 사기를 진작시키는 행사로 고성군 내에서는 고성군 수협 91명, 죽왕 수협 17명 총 108명이 참가하여 타 시․군인 속초 9명, 양양 7명, 동해 18명 등이 참석한다.
이날 강원 관내 해녀 9명에게 공로패가 수여되며 이들 중 고성에서는 거진 어촌계 임정화氏 (만61세), 대진 어촌계 박필순氏 (만61세), 아야진 어촌계 정영자氏 (만65세)가 공로패를 수상 한다.
또 고성군 죽왕 수협의 최고령 해녀 위명옥氏 (만90세)가 해녀들을 대표해 기념품을 수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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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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