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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둔치를 생명의 숲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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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4일(목)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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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남대천 송이축제장으로 사용되는 남대천둔치 행사장 주변에 소나무 및 조경시설을 설치해 ‘녹색쌈지공원’으로 조성한다.
양양 남대천둔치는 양양군민의 축제인 현산문화제․송이축제 및 연어축제장으로 사용되는 곳으로 지역 주민들 화합의 장소로 이용되는 곳이다.
남대천 둔치에 양양군목인 소나무 대경목을 식재 행사장 환경개선 및 녹색휴식공간을 조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녹색 쌈지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남대천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양양군유림내에서 소나무 50본내외를 굴취하며, 2억원의 사업으로 도시녹화로 공익적 기능 향상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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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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