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 펜션화재로 연기 흡입한 8명 병원 이송
|
|
2013년 03월 07일(목) 12:20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3월7일 오전 9시 39분경 고성군 토성면 봉포리 경동대학교 인근 스카이펜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40분 만에 진화됐다.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8명이 연기를 마셔 속초 강원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3층 건물(연면적 424.71㎡, 건축면적 147㎡=1층면적) 중 1층이 전소 됐으며, 2~3층은 부분피해를 입었다.
속초소방서는 소방관 28명, 펌프차 4대, 물탱크차 1대, 구조공작차 1대 등을 긴급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 40분 만에 완전 진화 했다.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이날 불은 3층 펜션 중 1층 식당 천정부분에서 불꽃이 목격돼 소방당국에 화재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져,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상 중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