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관광인프라 조성사업 잇따라 준공
|
|
2013년 03월 07일(목) 10:51 [설악뉴스] 
|
|
|
속초시가 올해 시승격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이 잇따라 준공된다.
지난 3월 1일~ 2일 청초호해상공원 준공으로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청초호해상공원은 청초호와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야간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설악산과 동해바다, 도심의 호수관광을 연계하는 새로운 관광축이 형성됐다.
또 속초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한 7번국도 진입관문인 설악산 입구에 위치한 대포동 835번지 일원(56,540㎡)의 설악해맞이공원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오는 3월 29일에 준공될 예정이다.
설악해맞이공원 테마파크는 총 50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입해 추진한 사업으로 인공폭포를 도입한 친수공간 조성으로 인근의 대포항과 연계된 새로운 관광명소로 재탄생된다.
속초시는 이외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청초호 엑스포 타워 주변의 시설물을 친환경적인 시설물로 전면 개․보수 하고 경관조명 열주등 정비 등의 리모델링 사업이 오는 6월 준공되면 빛의 명소로 야간관광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속초시는 설악해맞이공원에서 장사항 일원의 해안선을 따라 동해안의 자연과 역사,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해안선 탐방로 조성사업이 지난 2010년 착공해 오는 201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다양한 관광인프라조성을 통해 속초시를 다시 찾는 관광과 머무는 관광으로 다시 태어나고 기존 관광지인 등과 함께 체험, 교육,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