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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면 번영회, 오색케이블카 추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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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3일(일) 19: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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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일 정문헌 국회의원이 서면 면사무소에서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오색케이블카 설치에 대한 추진과정을 설명했다 | ⓒ 설악news | |
양양군 서면 번영회가 3일 지역 국회의원인 정문헌(속초.고성.양양)의원을 초청 오색케이블카 추진 간담회를 갖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케이블카 추진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차원의 추진 대책과 향후 대책을 논의 했다.
정문헌 의원은 “환경부나 국립공원위원회 모두가 오색케이블카 시범사업의 필요성은 공감하고 있다”면서도 “지난해 11월 새롭게 재신청했음에도 대청봉과의 이격 거리가 늘어난 점 외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고 설명했다.
정문헌 의원은 양양군이 지난해 3월과 11월 두 차례 환경부에 제출한 신청서모두가 각각 식생조사 위치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점을 들어 “신청 자료에 대한 신뢰도와 충실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다”는 환경부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정 의원은 오색케이블카 유치와 관련 “다양한 지점에서 다각도의 경관 분석이 필요한데, 상부ㆍ하부 정류장 2곳에서만 분석이 이루어져, 조사 신뢰성과 자료 충실도 측면 등 오색케이블카 설치 당위성을 보여주지 못했음”을 지적하면서 “조속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환경부와 민간전문위원들이 동절기 적설로 중단된 현지 식생조사가 날씨가 풀리면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5~6월경 민간전문위원 검토와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수 오색케이블카 특위 위원장은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강원도민과 양양군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야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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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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