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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해변 안전요원 인명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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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8일(목)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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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올 여름철 동해안을 방문하는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담당할 안전관리요원들의 고강도 인명구조 훈련이 시작한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는 속초, 낙산, 하조대, 화진포해수욕장 등 동해안 북부지역 해수욕장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의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3월1일부터 3개월간 강도 높은 수중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할 에정이다.
관내 파ㆍ출장소, 경비함정 등에 근무하는 경찰관 중 수영실력이 우수한 50여명을 대상으로 구조영법, 인명구조, 응급처치법 등 집중훈련으로 이루어지며 한국해양구조단의 자격검정평가를 통해 수상인명구조 자격증을 취득 후 현장에 배치된다.
또한 지난 1월 속초해양경찰서와 경동대학교 민간해변안전관리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민간 해변안전요원에서도 우수인력 확보에 주력해오고 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동해안 최대 해수욕장을 보유한 안전관리 총괄 기관인 만큼 체계적으로 훈련된 인원 배치 등을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속초해경은 지난해 관내 52개소 해수욕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현장에 상주 배치하여 총 121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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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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