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40대 여 주문진방파제서 추락됐다 구조
|
|
2013년 02월 25일(월) 12:17 [설악뉴스] 
|
|
|
가족들과 함께 주문진항에 관광 온 40대 여성이 방파제에 추락하여 해양경찰과 119구조대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6시 22분경 주문진항 방파제에서 한모씨(여. 42세. 원주시 거주)가 해상에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인근 파출소 요원을 급파해 119구조대과 함께 이날 오후 16시 50분경 들것을 이용, 한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 
| | ↑↑ 24일 주문진항 방파제서 추락한 한모씨(여. 42세. 원주시 거주)가 구조되고있다 | ⓒ 설악news | |
사고당시 한씨는 만취상태였으며 일행과 말다툼 중 홧김에 방파제를 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추락으로 인한 발목 부위 가벼운 찰과상이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갯바위나 방파제 구조물에는 표면에 생긴 해초류로 인해 미끄러울 수 있으며, 특히 술에 취해 방파제에 오르는 것은 추락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2012년 동해안 영북지역 방파제 사고는 총 9건으로 이 중 6건이 금·토·일에 발생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