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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15년까지 ‘항공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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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활성화 골간 항공사 설립-2~23일 양양서 도 실.국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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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2일(금) 11: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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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주요 골간으로 해 2015년까지 강원지역항공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강원도는 22일 오는 3월~9월까지 강원지역항공사 설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자문위원회와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항공사 설립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2014년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 취득과 항공사 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오는 2015년 중 첫 운항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항공기종은 120~189석의 중소형 항공기 3대를 리스로 도입을 검토해 우선 양양국제공항을 모 항고기지로 추진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특히 강원도가 해외로 진출하는 관문이고, 대륙 국가로 뻗어나가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춘 양양공항의 활성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지정된 경제자유지역 지정과 관련한 개발 성공과 2018평창 동계올림픽 때도 양양국제공항의 역활이 중요한 절대적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는 22~23일 이틀간 양양에서 최문순 지사가 참석하는 민생현장 찾아가는 실·.국장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3년 처음 실시되는 이번 ‘찾아가는 실·국장회의’에서는 양양공항의 관광운영 실태 진단, 공항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집중 논의 된다.
강원도는 이날 ▲2018년까지 동북·동남아 국가를 연결하는 십자형 항공교통망 구축 ▲현행 1개의 국제노선을 2018년까지 7개 노선으로 확대 ▲중국 노선 다양화 ▲강원지역 항공사 설립 방안 등이 논의 될 예정이다.
22일 실·국장회의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러시아 등을 대상으로 국제항로 개선에 필요한 항공사업자를 상반기 중에 공모해 선정하는 방안이 논의될 계획이다.
또 공항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현행 50.4㎡의 공항 면세점을 100㎡ 이상으로 확장하고 품목도 추가하는 등 다양화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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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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