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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천혜의 경관 관광자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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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 인센티브제공-지역 축제 상표등록 추진 국내외 홍보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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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8일(월) 10: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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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관광홍보와 관광안내체계 개선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1월부터 여행박람회 및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등 6개 행사에 참가 한 가운데 수학여행단 등 국내여행객 확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양양군 관광진흥 조례에 따라 20,000천원을 투입하여 양양공항을 이용하거나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 및 수학여행 학교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해 오고 있다.
수학여행단이 200명이상 하루 숙박할 경우 300천원을 지원하고, 공항을 이용하여 군내에서 1박을 하는 10명이상 외국인을 모객한 여행업체에 대해서는 200천원을 지원하는 등 조건별로 차등 지원한다.
또 140,000천원을 들여 관광홍보물 4종, 60,000부를 제작하여 주요관광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관내 주요 숙박시설에 배부하는 한편 26,680천원을 투입하여 오색, 낙산, 하조대를 중심으로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을 설치하거나 정비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금년 처음으로 양양관광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내년 1월까지 100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송이와 연어, 해맞이축제 및 현산문화제에 대한 상표등록 출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관광안내 기능의 강화를 위해 낙산 관광안내소와 곤충생태관에 관광통역안내원 3명 등 총 5명을 배치하여 운영하고, 낙산사와 하조대, 오색 등 관광지에는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양양군은 양양국제공항이 활성화 되고 있고, 동해고속도로에 이어 동서고속도로도 2015년 개통예정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어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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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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