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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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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3일(수) 10: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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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해빙기에 지반동결과 융해 현상이 반복되면서 산악지 및 절개지 등지형적으로 취약한 대형 붕괴사고의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절개지, 축대․옹벽, 건설공사장 및 도로․교량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50일간 해빙기 대비 안전대책기간을 설정하여 운영한다.
양양군은 안전사고 없는 “안전 양양(Safe-Yangyang)"실현과 해빙기 대책기간 중 ”인명피해 Zero"화 달성을 위하여 전담 T/F팀을 24시간 상황관리체계 구축 한다.
또 마을별 담당자 민간인 지정 및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 취약시설 점검 및 자문요청을 통하여 재난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위험구역 설정 등 신속한 해소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물 138개소, 시설물의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 20개소, 공사장 3개소, 절개지 및 낙석위험지역 1개소, 공동주택 및 부대시설 5개소, 옹벽 2개소, 기타 4개소 등 총 183개소의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 건설방재과장을 총괄로 하는 안전관리 전담T/F팀(건축물, 도로, 교량, 절개지 등)을 구성하여 실시하며 점검결과 지적된 시설은 신속히 안전관리대책을 강구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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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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