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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설 성묘객위해 임도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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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6일(수)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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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는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 주말인 2월 8일부터 설날 연휴가 끝나는 주간인 2월 15일까지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 노선의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양양관리소 관내 임도는 총 26개 노선 330㎞로서(양양: 276㎞, 고성: 54㎞) 평소에는 산림보호와 국유림 경영․관리 및 입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34개소에 차단기를 설치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그러나 설 명절 특성상 국유림에 설치되어 있는 묘지의 성묘를 위해 출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돼 임도를 임시 개방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양양국유림관리소 측은 최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부분적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많고 임도의 특성상 낙석, 차량전복 등의 위험이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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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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