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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저소득층 자활근로 지원 1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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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4일(월) 10: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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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계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기능습득 지원과 근로기회 제공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속초시는 지역자활센터 운영에 1억9천8백만원, 자활근로 위탁운영에 7억9천만원, 자활 일자리사업 참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을 보장적 수혜금으로 지원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이를 위해 자활소득공제에 1억5천만원 등을 지원하는 등 2013년 자활지원사업 운영에 총 14억5백6십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또 자활일자리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속초시 반야지역자활센터와 2013년 자활근로 위탁사업의 위․수탁 계약을 지난 1월에 체결하고 자활일자리 사업단 9개, 자활기업 4개를 운영 중에 있다.
자활일자리 사업단은 집수리, 청소, 물세탁, 간병인, 영농, 밑반찬 도시락, 먹거리, 양곡택배 사업이 있으며 자활기업은 새보금자리(집수리), 늘푸른 환경(청소), sc환경(청소), 메이딘(재봉, 의류)사업으로 총 58명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가참여자는 연중 모집한다.
한편 지난해 자활 일자리사업 및 자활기업, 희망리본(취업지원), 취업성공패키지(고용노동부)사업을 통해 전체 자활사업 참여자의 47%인 8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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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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