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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설전 후 주민불편해소 대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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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9일(화) 11: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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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설 명절을 전후한 물가안정 관리와 쓰레기, 비상진료 등 예상되는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
양양군은 지난 21일~2월 8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물가대책 상황실과 품목별 물가관리 담당관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오는 2월4일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번영회 및 소비자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을 벌릴 계획이다.
또한 2월4일~ 8일까지 전통시장, 대형유통업소, 정육점 등 210개소를 대상으로 위․변조 및 정기검사필증 부착유무 등 설 연휴를 대비한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관내 32개소의 의약업소(28)와 보건기관(4)에 대해 2월9일~11일까지 3일간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한편 휴게소 등 13개 시설에 대한 공중화장실 지도․점검도 실시된다.
또 양양군통합방위협의회는 2월4일부터 관내 주둔 20개 군부대와 해안 초소를 를 위문하고, 어려운 시설 7개소(311명)와 취약계층(989명) 등 1,300여명에 대해 농협상품권과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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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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