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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주거환경개선사업 올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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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9일(화) 10: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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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거안정 도모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한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올해 안에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사업비 14,266백만원을 투입해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영랑, 금호2, 교동, 청호2의 4개 지구에 19개 노선(2,326M)의 도로개설과 4개소(4,400㎡)의 소공원 조성공사를 완료했으며 교동지구 도로개설공사만 남겨두고 있다.
올해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 마지막사업으로 246백만원의 사업비로 교동지구(96M) 도로개설공사를 3월초에 착수해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인“교동지구”의 사업구간은 속초초등학교 후문에서 서울대명1차아파트 부근으로 지난해 완료한 속초초등학교 후문 부근인 소로 3-59호선의 연결도로로 본 공사가 완료되면 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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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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