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에 신설 소방서 11월 착공 예정
|
|
3월중 도 승인신청 양양읍 월리 329번지 일원 8,403㎡ 지하1층 지상3층
|
|
2013년 01월 29일(화) 10:38 [설악뉴스] 
|
|
|

| 
| | ↑↑ 양양소방서 신설을 위해 토지이용계획이 추진되는 양양읍 월리 329번지 | ⓒ 설악news | 양양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양양소방서 신축이 가시화되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2005년 양양과 현남의 연이은 대형 산불과 수해 등으로 전국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5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군 전체 면적의 84%가 산림으로 산불발생시 초동진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까닭에 그동안 소방서의 신설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소방서의 조기 건립을 통해 산림과 주민의 재산을 보호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2008년부터 소방서 신설을 추진 지난해 11월 신설부지선정협의를 완료했다.
신설될 소방서 부지는 양양읍 월리 329번지 일원으로 약 8,403㎡(진입로 포함시 약 8,800㎡)에 연면적 3,0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총 68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용역 2, 부지 12, 건축 54)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최종 신축예정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양양군 관리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을 위해 지난 22일까지 관련법 협의 및 주민공람공고를 완료하였으며, 2월중 군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3월에는 군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결정안을 마련한 후 강원도에 최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최종승인이 완료되면 부지 내 도유지 교환, 사유지(2필지)매입 등 부지조성 절차 등을 완료한 후 오는 11월까지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군 주민들은그동안 경찰서,교육청,소방서 등 행정관서가 없어 상대적 상실감과 박탈감이 컸었고, 대형 재해를 겪으면서 소방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가 높았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