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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먹거리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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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7일(일) 11: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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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사전 예방적 위생관리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관리를 강화한다.
양양군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의 불법 영업행위(퇴, 변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등으로 관광지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펼치기로 했다.
소비자 감시원 11명 등 점검반을 편성하여 1,055개소(식품접객업 848, 숙박업 207)개소의 업소를 대상으로 수시점검을 실시해, 우수한 업소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또한 237개소(집단급식소 36, 뷔페 및 대형식당 13, 식재료 공급 3, 김밥 및 회 취급업소 151, 냉면메일 취급업소 등 34)의 중점관리 업소를 대상으로, 년 4회 위생관리를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방역 등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195개소의 유통업소(식품제조 66, 즉석판매 40, 기타 판매업소 89)에 대해 유통식품 수거검사와 원료 보관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의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그린푸드존 내 식품판매업소 44개소에 대해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해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하는 등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우수 판매업소를 지정해 이용을 적극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군은 일반음식점 726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와 나트륨 줄이기 등 좋은 식단제 추진과 모범업소와 으뜸업소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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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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