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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일자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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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3일(수) 11: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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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노-노케어(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사업)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금년도 90백만원이 투입 35명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
양양군은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23%에 이르고 독거노인의 수도 계속 증가추세에 있어 독거노인 가정에 노인 도우미를 파견하는 노-노케어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노케어 사업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중 참여를 희망하고 근로능력과 자활의지가 있는 남녀 노인 중 35명을 선발, 주3회, 1일 3시간 근무(09:00~12:00)를 통해 월 20만원씩 1년간 24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다.
서비스를 받을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일반대상자 중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70명을 선발하여, 도우미 노인 1인당 2명씩 1:1 결연을 맺어 월 18시간씩 1년간 일상생활의 제공 등 지속적인 서비스와 관리를 받는다.
양양군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월중 발대식과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3회 전담인력의 파견과 전화안부 및 방문을 통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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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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