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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어촌 정주환경 개선으로 소득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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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3일(수) 11: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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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어촌․어항의 정주환경 개선과 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확충과 관광형시설로의 전환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난 2011년부터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강현면 권역 물치와 전진1, 2리 등 3개 어촌계에 대해 3,000백만원을 투입해 낙산항과 후진항 방사제를 보강하였고 지난해에는 후진항 위판장 및 물치 활어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2013년엔 강현면 물치 어촌계 공중화장실을 신축하고 전진2리 어촌계에 상징조형물과 진입도로 포장, 해수 인입관 시설 등을 완료한 후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856백만원을 투입하는 어업 기반시설 확충 사업도 기사문항의 시설을 보강하고 낙산항의 어구 보관장을 설치하는 등 관내 어촌어항에 대해 노후된 기능시설을 보수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어촌체험마을 선정된 손양면 수산리에는 금년부터 내년까지 500백만원을 투입해 어촌체험안내센터와 체험어선건조 및 낚시터 등이 조성되며, 연안바다 목장화 사업에 따라 방파시설과 레져관광시설 등이 대폭 보강될 계획이다.
동산항은 금년부터 2018년까지 1,336백만원을 투입해 해양레져 기반시설을 확충해 향후 동해안 해양레져의 중심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양양군은 또한 639백만원을 투입해 관리가 소홀한 공유수면과 빈지 등에 경관림을 조성하고 해양환경과 어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해 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해안 녹화사업은 여건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고 석축과 파고라를 설치해 경관을 조성하며, 횟집단지의 해수 인입관을 정비 하고 해안가 및 연근해에 침적된 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으로, 해양폐기물은 55톤 수거를 목표로 수협에 위탁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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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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