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서 교통사고로 공무원 등 3명 사망
|
|
2013년 01월 23일(수) 11:24 [설악뉴스] 
|
|
|
| 
| | ↑↑ 출동한 속초소방서 119대원들이 사고수습을 하고 있다(속초소방서 제공) | ⓒ 설악news | |
22일 오후 4시11분께 양양군 서면 상평리 양양 TG 인근 44번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당했다.
이날 사고는 아반떼 승용차(58 진모씨)의 역주행으로 마주오던 로디오 승합차(60,최모씨)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 진 씨를 비롯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심모(64)씨와 심 씨의 아내 전모(59·여)씨 등 3명이 숨졌다.
| 
| | ↑↑ 22일 양양군 서면 상평리 양양 TG 인근 44번 국도에서 역주행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속초소방서제공) | ⓒ 설악news | |
숨진 승용차 운전자는 양양군청(환경과) 공무원으로 재직중이며 정년을 앞두고 이날 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로디우스 승합차는 서울방향으로 운행 중이었다.
경찰은 아반떼 승용차가 역 주행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사고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한 결과 아반떼 차가 역주행을 한 확인돼, 숨진 진씨가 왜 역주행을 했는지 의문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