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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시. 군에 또 대설예비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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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까지 많은 곳 30~40cm 폭설-지난 16일 내린 눈 녹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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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1일(월) 12: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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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에 이어 또 폭설이 예상된다.
21일 새벽부터 영동지방에 내리던 진눈깨비가 낮 12를 전후해 눈으로 바뀌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영동지역과 산간지역에 22일 새벽까지 최고 40㎝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눈비는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시작해 오전 8시 현재 울릉도ㆍ독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어,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눈으로 변해이 내릴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동해안과 산간은 동풍의 영향으로 눈이 22일 까지 내릴 것으로 보고 대설특보 가능성이 높다.
영동지방은 지난 16일 내린 눈이 다 녹지 않은 상태에서 또 많은 눈이 예상돼 지붕, 비닐하우스, 축사 등 시설물관리가 필요하다.
또 도로 제설과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낙상사고 예방 등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 했다.
예상 적설량은 21일 00시~22일 24시 3~10cm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지만 일부 동해안 지역과 산간지역에 30cm 이상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21일 오후 6시~22일 오전 6시까지 속초, 고성, 양양 등 도내 9개 시.군 평지에 대설예비특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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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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