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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목재부산물 자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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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1일(월) 11: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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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3년도 특색사업으로 목재부산물의 처리(매각) 방안별 경제성 분석 등을 실시해 국고세입증대 및 목재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임지잔재 부산물 시범사업은 산림에서 나무베기 후 원목 외에 그동안 임내에 버려졌던 이용이 불가능한 작은 나무, 나뭇가지, 썩은 나무, 나뭇잎을 수집하여 화력발전의 에너지 또는 목재펠릿, 파티클보드용의 원 재료 등으로 자원화 하는 사업이다
벌채 후 임지비배용으로 임내 적치되는 목재부산물은 임목생산의 32% 규모로 벌채․갱신 후 목재부산물에 대한 산업원료로의 정책방향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2012년도에는 전목집재(가지와 잎이 붙은 채 그대로 집재)를 조건으로 입목처분을 실시한 가운데 2013년엔 생산예정인 894㎥의 산림부산물을 생산예정이다.
이에, 고성능 목재파쇄기를 이용하여 ‘칲’ 가공 후 매각하는 방안, 번들기로 번들링 후 파쇄기 보유 업체에 매각하는 방안, 번들링 없이 파쇄기 보유 업체에 매각하는 방안, 입목에서 부산물 생산 예정량 산출 후 입목처분 시 동시 매각하는 방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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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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