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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장마전까지 사방댐 5개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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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7천여만원으로 현북면 원일전리 2곳 등 5개소-인명.재산피해 예방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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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8일(금) 11: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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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올해 상습 유실 산림내 계곡부 산림재해예방을 위해 사방댐 5개소를 설치해 자연제해예방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양양군은 집중호우 시 산림 내 계곡부에서 유실되는 토사류 및 유목이 하천으로 유입돼 제방범람 등으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을 신설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올해 국비 11억, 지방비 4억7천 등 총사업비 15억7천여만원을 투입 손양면 상왕도리, 현북면 원일전리 2개소, 현남면 후포매리, 서면 영덕리 등 5개소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계류보전 1km, 산지사방사업 1ha 등을 추진한다.
사방댐 사업대상지는 계곡이 급경사이고 협소해 집중 강우시 산사태 등으로 재해의 위험성이 높은 곳을 엄선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2월 중 사방댐 예정지 산주동의 절차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해빙과 동시 착공해 장마철 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방댐은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산지가 무너져 토석류나 나무 등이 쓸려 내려오는 것을 막아 하류지역의 농경지 및 가옥 등 시설물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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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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