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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 현북면 일원 36cm 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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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총동원 제설작업 지원-겨울철 폭설 사전 매뉴얼에 따라 완벽히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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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7일(목) 15: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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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해안가지역에 최고 40㎝가까운 눈이 내려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16일 밤부터 17일 12시 현재 속초.고성지역에 20㎝ 이상의 눈이 내린 가운데 양양 현남면. 현북면 일원은 36cm의 눈 폭탄을 맞았다.
양양군은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공무원 총동원령을 내려 산간마을과 해안 마을 등에 집중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양양군은 그레이더, 유니목, 제설덤프, 염화칼슘 살포기, 굴삭기 등 장비를 총동원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면단위는 민간 트렉터 100여대를 동원해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양양군이 겨울철 폭설시 사전 매뉴얼에 따라 주민불편을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폭설에 대비 도로 제설작업으로 산간마을 고립을 사전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2~2013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양양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산간마을 고립을 사전 예방하기위해 군도 6개 노선 및 농어촌도로 5개 노선 318개소에 염화칼슘 2톤, 모레 50㎥, 모래주머니 2,000개 등을 농어촌도로 음지부, 고갯길 등 제설 방활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강원 기상청은 속초ㆍ고성ㆍ양양 등 6개 시. 군 평지에 대설경보를 내리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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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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