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도 총인구 1,551,672명 소폭 증가
|
|
양양.고성 등 6개 지역은 초 고령화 진입- 남자 774,273명-여자 764,357명
|
|
2013년 01월 11일(금) 11:41 [설악뉴스] 
|
|
|
강원도가 주민등록상 내국인과 등록외국인수를 잠정집계한 결과 2012.12.31일 현재 도내 총인구는 1,551,672명으로 '11년(1,549,780명) 대비 1,892명(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은 1,538,630명으로 ‘11년 (1,536,448명) 대비 2,182명 증가하였고, 외국인은 13,042명(‘12.11월)으로 ‘11년 (13,332명) 대비 290명 감소했다.
주민등록상 내국인은 1,538,630명으로 ‘11년(1,536,448명) 대비 2,182명(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774,273명으로 50.3%, 여자가 764,357명으로 4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년과 비교하면 남자가 995명(0.1%), 여자는 1,187명 (0.2%) 각각 증가했다.
내국인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41,694명으로 전년도(233,219명)보다 8,475명(3.6%) 증가했으며,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15.7%로 전년보다 0.5% 높아졌다.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은 횡성(23.0%), 영월(22.7%), 양양(23.0%), 고성(21.9%), 평창(20.6%), 정선(20.5%)으로, 6개 군은 초 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반면 원주(11.6%), 속초(13.8%), 춘천(14.0%), 동해(14.2%)는 고령인구 비율이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세대수는, 총 655,301세대로서 '11년 대비 6,652세대(1.0%) 증가하여, 세대수 증가율이 인구증가율(0.1%)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당 가족 수는 ‘11년 2.37명에서 ‘12년 2.35명으로 감소했다.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원주(3,349명, 1.0%), 춘천(559명, 0.2%), 양구(514명, 2.3%), 인제(486명, 1.5%) 등 10개 시군이며, 동해 △1,907(△2.0%), 태백 △683(△1.4%) 등 8개 인구가 감소했다.
강원도는 인구증가 추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2013년에도 교육·주거 등 정주여건 개선, 사회복지 확대를 통한 서민생활 안정 시책과 출산 및 양육지원, 귀농·귀촌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동계올림픽 유치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성숙된 투자여건을 활용하여, 고용효과가 큰 중대규모 기업의 전략적 유치와 풀뿌리기업 및 유망중소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안정적 일자리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침체된 영동지역의 경제회생과 인구유입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