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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인구 23% 노인-초 고령사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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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 지원 지난해보다 1,326백만원 늘려- 노인 일자리 늘리는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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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7일(월) 11: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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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초 고령 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인의 복지와 일자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현재 양양군 관내 65세 이상 노인 수는 6,387명(여성 3,658명, 남성 2,729명)으로 전체인구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어 건강한 노후 생활보장과 사회참여 활성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2013년도 노인복지 증진에 지난해 9,405백만 원 대비 14%증가(1,326백만원)한 10,732백만 원을 편성(전체예산의 5%)했다.
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 장기요양기관 지원 등 노인복지관련 4개 사업에 2,162백만원을 투입하며, 고령화에 대응한 사회기반 조성을 위해 시니어클럽 등 노인 일자리사업에 지난해 보다 379백만 원이 증가한 1,066백만 원을 지원한다.
행복 노인복지센터 등 노인돌봄 서비스 지원사업도 확대하고 15백만 원을 들여 독거노인(570명) 응급안전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호응도가 높은 목욕봉사와 무료급식, 저소득층 노인 건강진단(50명)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인 가운데 경로당 신축 및 난방비 지원(125개소, 개소당 4백만원), 실버예술단 지원, 교통서비스 운영, 노인신문 보급, 노인학교, 노인복지관 운영 등 사업을 계속해 지원해 나가고, 90세 이상 장수 노인에 대해서는 월 20,000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관내 90세 이상 노인수는 12월말 현재 199명이며, 100세 이상은 12명, 110세 이상도 3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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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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