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GRDP는 7,550억 원 도내 14위 권
|
|
2013년 01월 01일(화) 11:4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통계청의 2010년도 시도별 GRDP(지역내 총생산) 7,550억원으로 강원도에서 하위권인 14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별 17개 업종을 대상으로 총부가가치 및 요소소득을 추계한 결과 양양군의 GRDP는 7,550억원 도내 2.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09년도 6,993억 원보다 557억 원이 증가했다.
양양군의 산업구조에 따른 업종별 구성비는 농림어업 6.2%, 광업 2.8%, 제조 5.1%, 전기․가스․수도 18.6%(2009년도 13.7%), 건설 11.1%, 서비스업 56.2%로, 지난 2006년부터 가동되고 있는 양수발전소의 영향으로 전기․가스․수도 업종의 비중이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
전기․가스․수도 업종은 양수발전소 한전 판매액 상승으로 전년도에 비해 총생산액 대비 32.1%가 증가하였으며, 화물자동차 및 택시운송사업, 택배 화물업이 증가하면서 운수업은 44.4%가 증가하여 2010년도 지역 경제성장율은 4.1%로 나타나 도내 평균 4.9%를 조금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강원도 내 전반적으로는 채소류(무, 배추 등) 생산 감소와 도로공사 및 건축경기 감소로 인해 농림어업과 건설업의 생산액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양양군은 광업과 제조, 건설 등 분야에서는 증가하였으나 음식숙박 및 도소매업, 금융보험 등 분야에서는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