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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인,다시 한 번 잘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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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동안 이어온 분열과 갈등 고리 끊고,100%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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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목) 12: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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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당선 인사에서 "저에 대한 찬반을 떠나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당선인은 "제가 오늘 이 영광스런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오로지 국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먼저 국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국정 운영에서 국민을 위한 이 마음을 늘 되새기겠다"고 다짐했다.
박 당선인은 "모든 지역, 성별, 세대의 사람을 골고루 등용해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을 최대한 올려 국민 한분 한분의 행복과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의 꿈이자 소망"이라고 강조 한 후 "과거 반세기 동안 극한 분열과 갈등을 빚어 왔던 역사의 고리를 화해와 대 탕평책으로 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다시 한 번 `잘 살아보세'의 신화를 만들어 국민 모두가 먹고사는 것을 걱정하지 않고 청년들이 즐겁게 출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이라며 "추운 겨울에 따뜻하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국민 한 분, 한 분의 생활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특히 "사회에서 소외되는 분 없이 경제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그처럼 하는 것이 진정한 국민대통합, 경제민주화, 국민행복이라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낙선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 “대한민국의 비전을 가지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신 문재인 후보와 지지자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건넨다”며 “저나 문 후보, 모두 대한민국을 위하고 대한민국 주인이신 국민 여러분을 위한 마음만은 같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맞았지만, 주부들의 장바구니·젊은이들의 일자리 고민과 고통은 여전하다”면서 “다시 한 번 '잘살아보세'의 신화를 만들어 국민 모두가 먹고 사는 걱정 없고 청년들이 즐겁게 출근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에 대해선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우리 안보 현실이 얼마나 엄중한지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동북아 역내 갈등과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튼튼한 안보와 신뢰외교를 통해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열겠다”면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토대로 동북아의 화해·협력과 평화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국민들에게 "저에게 힘이 되어달라. 한마음이 되어달라. 희망을 잃지 말고 일어서달라"고 호소한 뒤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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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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