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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앞 바다서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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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4일(금) 15: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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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군 대진 앞바다에서 그물에 밍크고래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에 따르면 14일 새벽 6시 30분경 고성군 대진항 동방 1.5마일 해상에서 정치망 어선 Y호(22톤)의 선장 박모씨(63)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혼획된 고래는 길이 약 4.2m, 둘레 1.9m, 무게 약 1톤의 밍크 고래로, 특별한 외상이 없는 등 불법포획의 흔적이 없어 속초해경에서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받아, 대진 수협위판장에서 2천 2백만원에 위판 됐다.
한편, 올해 들어 영동 북부해상에서 혼획된 고래는 총 58마리이며, 밍크고래는 지난 6월 5일 고성군 문암 앞바다에 이어 7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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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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