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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동절기 농업재해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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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3일(목) 10: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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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겨울철 폭설로 인한 비닐하우스, 축산시설 등의 파손 피해발생에 대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을 추진한다.
2012년 1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4개월 동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농업시설물 피해경감을 위하여 비닐하우스 시설에 대하여는 시설기준 개선 및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버섯재배사시설은 「농가보급형 표준설계도」에 의해 설치하도록 지도를 강화하고 노후축사, 간이축사 및 비가림시설은 대설시 축산지붕의 눈 쓸어내리기 등 사전대비를 철저하도록 행정지도를 할 계획이다.
또한 맥류는 적기 파종, 균형 시비, 균일한 복토작업 등을 추진하도록 지도하고 채소류는 지역특성에 알맞은 작물을 선택하여 적정온도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하며 과수류는 땅속에 매몰 또는 복토하거나 수관부위를 피복하여 월동에 대비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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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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