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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 한해 어업인 지원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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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어항 기본시설 향상됐지만, 어항 시설물 노후, 파손 등 유지보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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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월)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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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올 한해 어획량 급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에 대한 지원을 크게 늘렸다.
올 한해 3,985백만 원을 지원해 지난해보다 3배가량 늘려 지원했다.
양양군은 어업용 면세유와 어선원 재해보상 보험료 576백만 원 등 어민민생안정에 634백만 원을 지원하였고, 노후선외기 대체 315백만 원, 노후기관 수리 및 롤링다이설치 160백만 원 등 장비․설비지원에 808백만 원을 지원했다.
또 연안바다 및 마을바다 목장화 사업 1,000백만 원, 돌기해삼 씨뿌림 양식 200백만 원 등 자원조성 및 어장관리 분야에 1,894백만 원을 투입, 한미 FTA 관련, 약 650백만 원을 피해 어업인들에게 추가로 직․간접으로 지원했다.
양양군은 이와 더불어 어민들의 생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어항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올 한해 1,827백만 원을 투입한데 이어 2016년까지 7,213백만 원을 들여 항내 진입로 및 가로등, 휀스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관내에는 국가어항 2개소(남애, 수산)와 지방어항 2개소(물치, 동산) 등 마을관리 어항을 포함하여 12개 어항대부분 방파제, 물양장 등의 기본적인 시설은 완료되었지만, 시설물 노후, 파손 등이 가속되어 체계적인 유지보수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양양군은 2013년 동산항이 해양레져시설 항으로 조성해 단순한 어업보다는 관광과 결합된 기능을 갖춘 어촌으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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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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