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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산불 조기 발견해 대형 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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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6일(목) 10: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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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남파출소 이경재 경위 | ⓒ 설악news | 속초경찰서(서장 조지호) 현남파출소 직원들이 순찰근무 중 야산의 산불을 발견 신속한 대처로 자칫 대형 화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예방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어제 6일 새벽 05:40경 현남파출소 경위 이경재(52세, 남), 경사 김선민(41세, 남)은 112 순찰 근무 중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소재 고○○(63세, 여) 가옥 주변에서 불길을 발견했다.
이에 이 경위와 김 경사는 즉시 119 상황실에 화재 사실을 신고하고 인근 면사무소와 의용소방대에도 위와 같은 사실을 통보해 초기 진화에 성공할 수 있었다.
특히 경찰관들은 이른 새벽이라 아직 자고 있을 인근 주민들의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차 싸이렌을 울려 화재사실을 알려 화재 발생 인근 주민들을 대피하게 했다.
불은 119 차량 10대 등 소방관 26명과 의용소방대 20여명이 진화작업에 동원되었으며 고○○(63세, 여)의 가옥이 반소되었으며, 인근 임야 300㎡ 가량이 불에 탔으며 1시간 30분만에 진화되었다.
이 경위와 김 경사는 “화재가 발생한 것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어 다행 이라며 앞으로 부단한 순찰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헸다.
한편 현남파출소 이경재 경위는 작년 출하를 앞두고 있는 농산물에 대해 112 순찰은 물론 비번일 도보순찰 및 잠복근무로 도난사고 없이 출하한 것에 마을 주민들이 감사패를 제작 경찰의 날 행사장에서 직접 전달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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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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