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양국유림, 현북 대치리 임도 응급 복구

2012년 12월 03일(월) 10:44 [설악뉴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내임도 중 노면 및 성토면이 유실되어 차량 전복 등의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양양군 현북면 대치리 임도에 대해 응급복구를 실시한다.

현북면 대치리 국유임도는 군사시설 진․출입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나 토사가 유실되어 운행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군 당국이 긴급복구를 요청해와 긴급복구를 추진키로 했다.

산림청은 당초 관리소 예산부족으로 보완작업이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올 예산 중 잔액을 확보 군부대의 민원사항을 해소하고 산림사업을 위해 5톤 이상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응급복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양관리소는 오는 12월 적설이전 까지 배수관 매설, 흙 걷어내기, 고르기 등 붕괴지 복구와 노면정비 등을 실시하는 등의 공정을 통해 임도를 복구하여 안전한 통행이 가능하도록 추진키로 했다.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