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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저도어장 조업 연장 적극 검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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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4일(월) 13: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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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과 관련 기관들은 한시적으로 개방되고 있는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에 대한 조업기간 연장을 적극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15일 강원도 환동해출장소에서 고성군, 속초해경, 해군 1함대사령부 등 6개 기관이 저도어장 조업 기간 연장 관련 대책회의를 갖는다.
이번 기관회의는 겨울철 주 어획 어종인 도루묵 성어기(10월~12월) 기간 도중 저도어장 조업 기간(4월 1일 ~ 11월 30일)이 종료됨에 따라 고성군 어업인들의 조업 기간 연장 요청으로 마련되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최근 고유가와 어획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합리적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저도어장은 1972년부터 매년 4월에서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조업이 허가되는 어장으로, 지난해 어선 5,648척이 조업에 나서 7억700여만원의 어획고를 올리는 등 고성군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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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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