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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강현권 해안마을 어촌개발 내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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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3일(일)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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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강현 해안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5월부터 본격 착수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사업대상지구로 확정돼 2013년까지 국비 21억, 군비 9억 원 등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자해 물치항, 후진항, 낙산항 등 강현면지역 3개 어항에 대한 어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올해 20억을 투자해 전진 2리 후진항에 지상 2층 건축연면적 390㎡의 수산물 위판장 및 어촌계 사무실은 6월중에 착공하기로 한 가운데 후진항 방사제 보강 공사는 이미 착공해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일 물치항 978㎡규모의 활어회센터 리모델링 공사는 6월초에 완료 할 예정인 가운데 상징조형물 건립, 경관조성사업을 추진된다.
낙산항은 지난 4월 낙산항 방파제 보강 공사가 착공돼 공사 중에 있으며 지상 1층 건축면적 300㎡의 특산물 판매장 건립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어 설계가 완료되는 6월 공사 착공 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2013년 10억을 투자해 후진항에 아치형 상징조형물 설치, 진입교량 개선, 해수인입관 교체와 주변 환경정비 사업과 방파제 경관조성, 120㎡규모의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모든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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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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