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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관내 군 장병 농촌일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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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3일(일) 10: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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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철을 맞아 고성군 관내 군부대에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급속한 고령화와 부녀가정 증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농번기가 됐으나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자 관내 22사단 14개 예하부대에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5월 10일 현재 235명의 군 장병들이 간성읍 해 상1리 외 34농가를 방문하여 육묘상자나르기, 못자리설치 등 농촌일손 돕기fmf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내기철인 5월 22사단 16개 예하부대의 군 장병 239명을 투입하여 죽왕면 삼포2리 외 70농가를 찾아가 모내기돕기, 농작물 파종, 과실솎기 등의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다.
22사단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손 부족 농가에게 희망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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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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