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우기 전 재난취약시설 일제 점검
|
|
2012년 05월 10일(목) 09:54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여름 우기철을 앞두고 건설공사장 및 재난위험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여름철 기상전망 시 올 7월은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건설공사장 및 재난위험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재난 및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5월 14일 부터 5월 25일까지 10일간 건설공사장, 공사중단 건설공사장, 재난위험 시설을 우기 취약요소 등을 집중 점검하여 재난위험이 높은 시설은 신속한 해소대책을 강구 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축물에 대하여는 지반침하 등 구조물의 위험여부 및 기둥․보 등 주요구조부의 균열 등, 석축․옹벽, 담장, 배수로 파손․변형 여부 및 주변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공사장 등 분야별 위험요인, 중단 공사장의 출입통제시설, 웅덩이 등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재난취약시설 공통분야에서는 개별법에 의한 시설기준 준수, 안전수칙 및 안전관리실태 등, 수방자재 확보․관리 등 수방계획 및 교육, 비상연락망 등 재난관리체계 등을 일제 점검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