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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관리소,입산자 많아 산불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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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30일(월)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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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는 4월 중순 이후 산나물 채취자, 무속행위자, 성묘객(묘지이장)등 입산자의 증가로 산불이 발생한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특별 예방활동을 펼친다.
특히 4월 하순부터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 등을 위한 입산자 증가가 예상되고, 국지성 돌풍에 의한 대형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윤달(4. 21 ∼ 5. 20)이 겹쳐 묘지 개장·이장 및 무속행위에 따른 유류품 등 불법 소각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나물채취자, 채취시기, 채취지역 등 주요 등산로 등 현장 중심의 감시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10년 동안 산나물 채취시기에 연간 전국 산불의 9%(39건)가 발생하였고 이중 입산자의 실화가64%(25건)로 산불발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시기에 대형 산불도 9건(14%)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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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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