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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통합 27일부터 찬.반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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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대통령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양양군 방문 여론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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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17: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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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권 4개 시.군 통합을 반대하는 사회단체 명의의 현수막이 양양군 일원에 나 붙었다. | ⓒ 설악news | |
설악권 4개 시.군 통합을 추진하는 대통령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강현기(충북대 행정학 교수), 이만우(고려대 경영학 교수). 이성근( 대구. 경북연구원장) 등 3명이 오는 5월4일 양양군을 방문해 지역여론을 수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양양군 방문은 특별법에 의해 오는 6월30일까지 대통령과 새로 개원하는 19대 국회에 최종 보고에 앞서 속초. 고성, 인제. 양양 지역의 현지분위기 파악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주민등록을 양양군에 둔 19세 이상 주민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27일부터 5월15일 경까지 약 3주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론조사는 주민 1,000명~1,500여 명을 상대로 전화로 실시하며 최종 집계 방식은 RDD(Random Digit Dialing)로 추출하며, 연령, 성별, 거주 지역 별로 표본을 작성 분석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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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권 4개 시.군 통합을 반대하는 양양군 사회단체 명의의 현수막이 양양군 일원에 걸렸다 | ⓒ 설악news | | 오는 5월4일 양양군을 찾는 대통령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소속 위원 3명은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과 대화시간을 갖고 지역 여론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통합반대 추진위와 통합에 반대하는 군민들의 강한 입장이 전달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규모 집회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주목된다.
앞서 양양군의회는 지난 19일 178회 임시회에서 설 악권 시. 군 통합반대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런 가운데 설악권 4개 시.군 통합 반대추진위 측과 각 사회단체 명의의 통합반대 현수막이 양양군 일원에 개시되는 등 반대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군민들은 시.군 통합에 대한 입장을 겉으로 들어 내지 않고 관망상태여서 지난 1994년 84.1%의 통합반대 의견을 보일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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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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