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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DMZ 산불 확산 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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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목) 09: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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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010년~2012년까지 3년간 2억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성군 현내면 비무장지대에 산불진화용 소화전을 설치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4월 27일 14시~16시까지 고성군 현내면 송현리(비무장지대)에서 북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방책선 이남으로 넘어오는 상황을 가상 산불방지 급수시설 진화시스템을 활용해 진화하는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각자의 업무분담으로 유사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체계구축, 산불방지급수시설(소화전)가동, 산불진화차를 연계한 장비 결합 등을 통해 산불방지급수시설(소화전)시스템 운영 및 활용과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을 이용한 진화‧지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 남한지역에서의 산불예방 훈련도 중요하지만 북한지역에서 시작되는 산불을 항상 염두 해 두고 이에 대한 진화체계를 완벽하게 갖추어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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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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