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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임목생산 증대 전폭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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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수) 09:4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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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는 올해 63천여ha의 국유림에서 22,390㎥의 목재를 생산 할 계획으로 각종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특히 간벌목, 임도 지장목, 병해충 피해목 등 이용가능임목을 최대한 수집 해국산 목재의 원활한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원활한 목재생산을 위하여 임업기계화 기능인 영림단을 1개단에서 2개단으로 확대운영 할 계획이며, 관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춘천집재기, 우드그랩, 굴삭기, 트랙터, 소형윈치, 수라 등 임업기계장비를 기계화 기능인 영림단에게 대여하는 등 임목생산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또 생산한 임목의 반출 도로가 없어서 운반이 어려운 지역은 운재로 시설, 수라설치 등 목재운반 방법을 강구 추진하고, 특히 임업기반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10억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6㎞의 작업임도와 간선임도3㎞를 신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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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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