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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양양 초.중.고교 볼거리 유행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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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굥육지원청-발병 학생 숫자 정확히 파악못하고 강건너 불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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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4일(화) 13: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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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는 4월 23일 기준 속초 관내 초중고교에서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확진 환자 1명, 의심환자 59명이 발생함에 따라 볼거리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은 유행성이하선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 이하선 부종이 특징적인 급성발열성 질환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인다.
주로 4세~18세에서 4~7월, 11~12월 사이에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으며, 직접 접촉 또는 비말 핵이나 타액 등을 통해 감염되므로 집단생활을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유행성이하선염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유행성이하선염이 의심되거나 발생했을 경우 즉시 병원진료를 받고 등교중지의 조치를 취하여 확산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볼거리라 하는 이하선염은 잠복기를 거친 후 발열, 두통, 근육통, 식욕 부진, 구토 등의 전구 증상이 1-2일간 나타나게 된다.
대부분은 귀 아래쪽에 위치한 침샘인 이하선을 침범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한 쪽에서 시작하여 2-3일 후에는 양쪽을 다 침범하지만, 환자의 약 1/4에서는 한 쪽만을 침범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하선을 침범한 경우에는 귀가 위쪽으로 밀려나면서 귀를 중심으로 단단하게 부어 동통과 압통을 느끼며, 침구멍의 입구가 빨갛게 부어오르지만 대게 3-7일 정도에 차차 가라앉게 된다.
속초시보건소와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개인위생 준수 등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집중 방역소독 및 환자를 포함한 의심학생의 등교를 중지하는 등 확산방지를 위하여 주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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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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