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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 사업 탈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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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4일(화)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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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백두대간 편입마을 주민소득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편입된 서면 서림리 등 3개 마을에 국비 1억 1,900만원 지방비 5,100만원 등 총사업비 1억7,000만원을 투입하는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 사업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마을은 백두대간과 접하고 있는 산촌지역으로 서면 영덕리, 서림리, 갈천리, 3개 마을과 인접 마을인 서면 송천리로 지난 1월 ‘양양군 농정심의회 임업분과위원회’에서 사업의 적정성,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사업내용은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산촌마을의 주민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표고, 산양삼 등의 임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판매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한편 냉풍건조기, 창고, 저온저장고, 임산물직판장, 산양삼울타리, 농특산물판매장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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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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