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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사 소방시스템 올해 말 완공

2011년부터 년차 사업으로 추진해온 화재 초기대응 능력 확충

2012년 04월 24일(화) 09:55 [설악뉴스]

 

2005년 4월 5일 대형산불로 천년 고찰 낙산사가 황폐화 된 후 복원사업을 추진해온 양양군은 현존 문화재 보호를 위해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 소화시스템을 2011년에 이어 올해까지 보완․확충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사적 제495호로 지정되어 있는 낙산사의 원통보전, 보타전, 칠층석탑 등 주요건물에 대한 소방시스템을 구축하고 2011년 2억7천만 원의 예산으로 의상기념관, 취숙원, 홍연암 등에 지하저수조, 배관공사 및 펌프시설, 방수총 등 소방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올해도 1억9천만 원을 들여 소화시스템 확충사업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사리탑 입구, 의상기념관 입구, 의상대 주변 등 낙산사 일원에 방수 총 6개 신설, 소화전 1개소 신설, 펌프 시설 확충을 통해 구획별로 소화성능을 대폭 확충한다.

낙산사 소화시스템 사업이 완료되면 낙산사의 전체 건물에 재난방지 소화시스템이 구축되어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키고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군은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낙산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 한순간의 재난으로 훼손되는 일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방지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05년 4월 5일 대형산불로 천년 고찰 낙산사가 황폐화 된 후 복원사업을 추진해온 양양군은 현존 문화재 보호를 위해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 소화시스템을 2011년에 이어 올해까지 보완․확충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사적 제495호로 지정되어 있는 낙산사의 원통보전, 보타전, 칠층석탑 등 주요건물에 대한 소방시스템을 구축하고 2011년 2억7천만 원의 예산으로 의상기념관, 취숙원, 홍연암 등에 지하저수조, 배관공사 및 펌프시설, 방수총 등 소방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올해도 1억9천만 원을 들여 소화시스템 확충사업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사리탑 입구, 의상기념관 입구, 의상대 주변 등 낙산사 일원에 방수 총 6개 신설, 소화전 1개소 신설, 펌프 시설 확충을 통해 구획별로 소화성능을 대폭 확충한다.

낙산사 소화시스템 사업이 완료되면 낙산사의 전체 건물에 재난방지 소화시스템이 구축되어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키고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양군은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낙산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 한순간의 재난으로 훼손되는 일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방지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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