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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주둔軍 郡民화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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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3일(월)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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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軍 장병들에게 ‘제2의 고향’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양양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하기위해 「軍의 우리 郡民운동」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양양군민화와 연계된 군․관 협력 사업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군부대는 우리 마을, 군 장병은 우리주민이라는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역현안 및 발전과 연계한 군 지원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양양군은 군부대 주변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기존 2개 부대의 장병을 대상으로 추진하던 문화유적 탐방을 4개부대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올해 신규사업으로 장기복무 제대군인 정착 지원을 위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군 간부 주소이전, 농촌일손돕기, 재난예방 및 복구 등 군정 및 지역발전 협력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부대 표창 및 숙원사업비를 지원해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민․관․군 축구대회와 38선 돌파 기념행사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각급 부대 주임원사를 초청 간담회를 실시, 軍의 우리 군민화 운동에 대한 설명 등 각종 협의사항을 논의하고 인구 늘리기 등 군정시책사업에도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2011년에는 양양군은 군부대 인사장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실시하였고 모범장병 315명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군부대에 지역신문 보급, 명절 군부대 위문 격려, 군부대 진입로 확․포장사업, 태극기마을 조성지원, 3.8선 돌파 재현행사를 지원했다.
이에 軍도 지난겨울 폭설 시 제설작업을 지원하였으며 상․하반기 농촌일손 돕기로 157농가 지원으로 화답했다.
군 관계자는 “민․군․관 화합과 신뢰증진을 바탕으로 재난예방 및 복구, 인구 늘리기 등 군정시책사업에 적극 동참하는 서로 유기적인 지원․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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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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