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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간성도심 전주 지중화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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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수) 11: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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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간성도심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성군은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간성읍 상리 대영자동차정비소에서부터 신안리 병천순대식당까지 1.68㎞구간에 걸쳐 도로변의 기존 전주를 제거하고 전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간성도심 지중화사업은 전선과 전주 38기를 철거하여 배전선로 L=1.68㎞, 아스콘포장 A=9,224㎡, 점토블럭포장 3,386㎡, 대기소 정비 등을 추진하게 되며, 배전반은 태원건설 앞, 교육청 앞, 금강농협앞 등 총 17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인도폭을 확장하여 배전반을 설치함으로써 보행자의 통행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상수도관 노후관교체공사를 병행하여 추진하는 등 사업에 따른 주민 및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 간성도심 지중화사업을 통해 간성도심이 더한층 새롭게 단장되어 고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제공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편익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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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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