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낙산도립공원 정비통해 명품화 시동
|
|
계절영업 불허, 호객행위,불친절 등 집중 단속 환경정비 팔 걷어 붙여
|
|
2012년 04월 15일(일) 10:59 [설악뉴스] 
|
|
|
| 
| | ↑↑ 대대적 정비를 통해 명품관광지로의 추진을 시도하는 낙산도립공원내 상가지역(기사 내용과 무관함) | ⓒ 설악news | |
양양군이 낙산도립공원을 쾌적한 명품 관광지로 구축하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낙산도립공원지역은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양양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지만, 명성에 걸맞지 않게 일부 시설의 노후와 호객행위, 바가지요금, 불친절 등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었다.
이에 양양군은 관광분위기 일신을 위해 4월말까지 노후시설 일제 정비와 함께 호객행위 등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명품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
우선 낙산집단시설지구 내 20개소의 가로등 및 30개소의 투시등을 정비 보수하는 한편 공원 내 개방화장실 환경개선과 이동식 화분 꽃 묘를 식재해 낙산지구 주요간선도로변을 꽃길로 조성키로 했다.
| 
| | ↑↑ 양양군이 낙산도립공원의 무질서한 상행위 근절을 통해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명품 관광지로의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특정기사 내용과 무관함) | ⓒ 설악news | |
또 낙산도립공원 내 무단 적치물과 불법 입간판 및 불량 현수막 제거, 상가주변 호객행위, 사발이 운행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호객행위, 불법 노점상 등 거리질서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야간에도 단속을 실시해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낙산도립공원구역 안에서 해변운영과 관련한 계절영업 등 행위허가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낙산도립공원구역내 계절영업 등 행위허가 운영조례’를 제정해 행락질서를 바로 잡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원시설 환경정비 사업을 통해 업소, 지역주민 스스로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관광객 눈높이에 맞출수 있는 명품 낙산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