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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4월 맑은 날 많고, 일교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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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 크고 기온과 강수량 평년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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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4일(토) 11: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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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상청은 4월 영동지방은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날씨의 변화가 크겠고,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전망했다.
4월 하순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날씨의 변화가 크겠고,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다고 예보했다.
강원기상청은 4월 하순엔 기압골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기압골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날씨 변화가 커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한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쌀쌀한 날이 이어지기도 하겠다고 전망했다.
또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고,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고온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겠다고 전망했다.
5월 상순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크겠다고 예보하면서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남서류가 유입되어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를 때가 있어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했다.
5월 상순은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교대로 맑고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강한 일사로 인해 낮 기온이 크게 상승하는 가운데 남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 5월 중순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교대로 받아 날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하면서, 해양성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는 경우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동해안 지방은 동풍기류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은 반면 중부지방은 푄현상으로 고온현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4~5월은 바람은 서~남풍이 많이 불겠으며, 황사현상도 평균 1.8일 정도 관측될 것으로 전망하면 평균 15.1℃기온과 강우량은 115.4㎜ 가 될 것으로 장기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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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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